[뉴스핌=한태희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12일까지 서울 강남점 8층 행사장에서 '진도모피 그룹 종합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진도모피와·엘페·끌레베가 참여한다. 준비 물량만 5억원에 달한다. 400만~500만원 모피 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특히 올해 나온 신상품을 기획가로 저렴하게 판다. 진도모피 블랙 휘메일재킷은 199만원, 엘폐 블랙 휘메일 베스트는 169만원, 끌레베 밍크머플러는 12만~15만원에 판다. 100만원 넘게 사면 진도모피 고급 밍크 울장갑을 준다.
롯데백화점 강남점 배우진 점장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물량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며 "진도모피·끌레베·엘페의 다양한 모피상품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