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국적과 종목의 선수 100여명이 참석했다.
동료나 친구 또는 라이벌 관계의 선수들이 서로 유니폼을 교환하고, 응원 메시지 영상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다음 유니폼 교환 이벤트는 12일 저녁 5시에 진행된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삼성전자 휴대폰 사용자를 위해 '갤럭시 이동차량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이동차량 서비스센터에서는 업그레이드, 클리닝, 제품 점검과 수리 서비스 등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관계자를 위해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1일 대회 개막 이후 8일 동안 약 280명의 방문자가 센터를 찾아 서비스를 받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