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SM(에스엠) 소녀시대가 오는 21일 방송을 앞둔 첫 완전체 리얼리티 '채널 소녀시대'의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소녀시대는 7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정규 5집 선행 싱글 'PARTY'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고 1년 6개월 만에 8인 완전체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소녀시대는 오는 21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완전체 리얼리티 '채널 소녀시대'를 언급했다. 써니는 "8명의 깨알같은 깨방정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리얼리티다보니까 진솔한 모습도 많이 나온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어 써니는 "우리끼리 어떻게 노는지 뭐하고 뭘 먹고 무슨 대화를 나누는지 고스란히 나올 것 같아 기대된다"며 "개인적으로 유리의 개그 본능이 많이 나올 것 같아 기대된다. 효연이도"라고 기대주를 꼽았다.
수영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오랜만에 컴백이라 카메라가 적응이 안 돼 너무 많이 안가리고 자유롭게 놀아서 걱정이다. 너무 이상한 건 캡쳐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도 "걸리는 게 있다"고 덧붙였다.
티파니는 "회사도 리얼리티 팀도 다양한 걸 생각했는데 멤버 전원 단체 그림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리얼리티의 촬영 포인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소녀시대의 이번 싱글에는 'PARTY'와 'CHECK' 두 곡이 수록돼 정 반대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싱글 활동에 이어 소녀시대는 'LION HEART', 'YOU THINK'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한 정규 5집을 발매하고 국내 활동을 지속한다.
한편 소녀시대의 선행 싱글 'PARTY'는 7일 밤 8시 신동엽의 진행으로 열리는 '소녀시대 PARTY @ 반얀트리'에 이어 밤 10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오프라인 앨범 발매는 8일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