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7일(화요일)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충청이남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의 경우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남해 및 전라도 지역에 비가 오겠다. 늦은 밤에는 충청이남으로 확대되겠다.
서울과 경기도 등 중부지방에는 밤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나 대체적으로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됐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도·경남·제주도에 50~100mm, 충청도와 경북에는 20~60mm 가량 내릴 전망이다. 서울·경기도·강원도에는 5~20mm로 비교적 적은 양이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9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남쪽먼바다에서 2.0~3.0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