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팀 오렌지, 오늘 본방사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촬영 중인 티파니와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렌지 색 팀복을 입은 두 사람은 브이(V)를 그리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특히 애교 넘치는 유리의 목소리와 달리 시크한 티파니의 목소리가 웃음을 안긴다.
티파니와 유리가 소녀시대는 완전체로 이날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런닝맨’ 웰컴 투 오락 월드 편에 출연한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7일 밤 1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행 싱글 ‘PARTY(파티)’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