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개봉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 출연한 에밀리아 클라크는 20세로 설정된 사라 코너보다 훨씬 앳된 얼굴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에밀리아 클라크는 여고생을 연상케 하는 뽀송뽀송한 얼굴을 과시한다. 검은색 가죽 재킷에 머리를 질끈 묶은 에밀리아 클라크는 무거운 총기를 자유롭게 다루며 터프한 매력을 발산한다.
영화 속에서 동안 미모를 선보인 에밀리아 클라크는 2일 진행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기자회견에서는 성숙한 여성미를 뽐내 남심을 자극했다.
세계 미모 1위에 빛나는 에밀리아 클라크는 특히 이날 밤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함께 한 레드카펫에서 여신을 떠올리게 하는 드레스 자태를 과시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