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대원강업은 3일 최대주주 허재철 회장과 친인척 허재무 씨, 계열사 대원산업이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총 1만41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보유주식은 2121만9138주(지분율 34.22%)로 늘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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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보유주식은 2121만9138주(지분율 34.22%)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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