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시은(35·본명 박은영)과 진태현(34·본명 김태현)이 7월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 사진도 관심받고 있다.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시은과 함께 찍은 사진 혹은 박시은만 찍은 사진 등을 게재하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이동 중 차 안에서 다정하게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는가 하면, 입을 벌리는 코믹한 표정 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인과의 모임에도 함께 참석해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진태현은 박시은을 향해 '박짝꿍'이라는 애칭과 '평생 친구' 등으로 부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박시은과 찍은 사진에 "우리 박짝궁" "박짝궁 예쁘다" "언제나 늘 함께. 평생친구 힘내자" "평생친구 4년6개월 연애중 soon" 등을 해시태그로 적어 올렸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0년 SBS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2일 한 연예매체는 1일 박시은과 진태현이 강원도 원주의 한 리조트에서 웨딩 화보를 촬영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했으며, 오는 7월 말 결혼식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