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LG유플러스 고객은 상담사 연결 없이 U+고객센터 앱으로 문의사항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실시간 요금 조회와 멤버십 바코드 사용이 가능하도록 U+고객센터 앱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U+고객센터 앱 새 단장으로 LG유플러스 고객은 본인명의의 휴대폰에서 생년월일 6자리만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요금 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비밀번호 4자리 및 LG유플러스 홈페이지 원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고객센터 앱을 통해 멤버십 바코드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가 가입한 상품이나 이용패턴에 맞게 추천상품을 메인 메뉴에 보여주고, 모든 신청·변경 업무를 한군데 모아서 이용할 수 있도록 퀵바 메뉴를 구성했다.
LG유플러스는 U+고객센터 앱 업그레이드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0일까지 실시한다. U+고객센터 앱에 로그인 후 이벤트 참여란에서 별점과 한줄 평을 남기면 된다. U+고객센터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U+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