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밀레(MEH, 대표 한철호)는 장마철을 앞두고 탁월한 방수 기능을 자랑하는 ‘레인 판초’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밀레 '레인 판초'는 박시한 실루엣으로 비가 많이 오는 날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경량 우비다. 방수 기능성 원단에 심실링(Seam Sealing) 처리를 통해 솔기와 바늘구멍을 완벽히 밀봉해 빗물 새어들 틈을 한 번 더 차단한 것이 특징이다.

박용학 밀레 마케팅본부 상무는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우비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대의 레인 판초를 출시하게 됐다”며, “휴대가 용이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동시에 과감한 원색이 우중충한 날 기분 전환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