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한국먼디파마(대표이사 이종호)는 상처에 뿌리는 살균소독제 ‘베타딘 드라이파우더스프레이’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베타딘 드라이파우더스프레이’는 광범위한 살균력을 가진 포비돈 요오드를 주성분으로 한 스프레이 타입의 상처소독제다.
찰과상 및 기타 가벼운 상처뿐 아니라 화상과 베인 상처 및 궤양 등에 다양하게 사용 가능한 살균소독제로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프레이 타입으로 넓은 부위 상처에 간편하게 도포해 소독할 수 있고 파우더 형태로 분사되기 때문에 기존의 액체형 제품과 달리 흘러내리지 않아 사용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아울러 상처 부위에 손을 대지 않고 적용이 가능해 손으로 인한 오염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이와함께 광범위한 살균력으로 상처 부위 감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균의 제거가 가능하다.
사용방법은 사용 전 잘 흔든 후 치료 부위에서 15~20cm 정도 떨어뜨려 하루 수 회 뿌려주면 된다. 분사시 얇은 가루막이 형성되며 필요한 경우 붕대로 덮으면 된다.
먼디파마 관계자는 "평소 상처가 생겼을 때에는 방치하지말고 살균소독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처 발생 시 적절한 관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상처에 미생물이 침입할 수 있고, 이로인해 세균 감염이 발생해 상처 회복을 더디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한편 ‘베타딘 드라이파우더스프레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