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삼전(송파구 삼전동) 행복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LH 서울삼전 지구는 총 40가구다. 전용 20m²(16가구), 26m²(16가구), 41m²(8가구)로 구성된다. 젊은계층(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 80%, 고령자 10%, 수급자 10%로 배정된다.
건물의 2층 전체는 입주민을 위한 게스트하우스·스터디룸·주민카페 등 주민공동시설로 꾸민다.
임대료는 임대보증금이 3160만~6800만원, 월임대료가 16만3000~35만1000원 수준이다. 오는 10월 입주 예정이다.
오는 7월 8~9일 인터넷(http://myhome.lh.or.kr)으로 신청서를 접수한다. 현장접수는 LH 서울지역본부(서울 강남구 선릉로 121길 12)에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9월 17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