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균 사외이사는 올해 11월 29일, 이광구 사외이사는 2017년 3월 31일이 당초 임기였다.
이번 중도퇴임으로 스틸앤리소시즈는 사외이사가 한명도 없게 됐다. 회사측은 관계기관 등의 승인을 거쳐 향후 가장 먼저 도래하는 주주총회 승인을 통하여 신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