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건설 현장의 리스크(위험)를 관리할 수 있는 '원터치 에이치에스이큐'(HSE-Q)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현장에서 근로자가 모바일로 현장의 위험요소나 부적합 요소들을 촬영해 사진, 내용을 전송하면 바로 담당자에게 전달돼 조치할 수 있다.
메뉴는 ▲안전 ▲품질 ▲환경 ▲소통공간 ▲정보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태블릿 PC를 포함해 안드로이드, 아이폰 계열 스마트폰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통신 단절구간이 많은 건설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업계 최초로 자동 전송 기능을 탑재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긴급사항 처리가 보다 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