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애는 24일 밤 방송한 ‘가면’ 9회에서 변지숙으로 살던 때 자신을 괴롭히던 사채업자 김병옥을 만났다.
이날 ‘가면’에서 한눈에 수애가 서은하가 아닌 변지숙이라고 직감한 김병옥은 빚 3억원을 갚으라고 말한다.
갑자기 돈이 필요해진 수애는 연정훈을 찾아가 서은하의 계좌를 풀어달라고 요구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한다. 결국 수애는 남편 주지훈에게 현금 3억원을 빌려달라고 말한다.
선뜻 OK했지만 주지훈은 갑부 치고는 계좌에 현금이 적었다. 2억9500만원을 뽑고 난감해진 주지훈은 비서 조윤우에게 “너 월급 받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윤우는 “전 실장님 돈 엄청 많은 줄 알았다”며 실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