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저녁 방송한 SBS 일일극 ‘돌아온 황금복’에서 신다은은 일본에서 사라진 엄마를 9년째 찾았다.
신다은은 23일 방송한 ‘돌아온 황금복’ 11회에서 같이 일본여행을 떠난 전미선을 잃어버렸다. 엄마가 갑자기 사라진 데 충격을 받은 신다은은 사고 소식을 TV로 접하고 9년간 한결같이 엄마를 찾아다녔다.
‘돌아온 황금복’ 12회에서 신다은은 전미선 사진을 아예 몸에 붙인 채 거리로 나섰다. 씻지도 먹지도 않고 폐인처럼 엄마의 행방을 찾던 신다은은 김나운이 차려놓은 전미선의 제사상을 보고 “오늘 엄마 생일인데”라며 눈물을 흘렸다.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