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공공자산입찰시스템 온비드 이용수기 공모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52건의 공공부동산 및 동산의 낙찰·활용수기와 공공기관의 자산 처분사례가 접수됐으며 이 중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6편, 장려상 9편이 선정됐다.
대상에는 김미화(제주)씨의 '엄마! 우리도 체험텃밭 있었으면 좋겠어요!'가, 최우수상에는 김동욱(경북)씨의 '온비드! 투명한 미래로 가는 길'과 나현호(경북)씨의 '온비드와 함께 한 펜션 가꾸기'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각 50만원, 우수상 각 20만원 등 총 41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이 수여되며 일정 요건을 충족한 참가자 전원에게 사은품이 지급된다.
허은영 캠코 공공사업본부장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효율적인 공공자산의 활용·매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다 편리한 온비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