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용감한형제의 미국 시장 진출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SNS 속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용감한형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llywood, CA 2015.06"라는 글과 함께 래퍼YG, 크레이지본과 찍은 인증샷을 각각 게재했다.
용감한형제와 래퍼YG는 블랙 티셔츠와 골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힙합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반면 크레이지본은 초록 잎이 가득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고 풀 이미지가 프린트된 모자까지 맞춰 쓰고 반전 매력을 뽐냈다.
용감한형제가 작곡한 YG의 싱글 '캐피 머니(Cash Money)'가 오는 7월 중순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전세계로 발매된다. 크레이지본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현지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용감한형제는 16일(현지시각) 미국 라디오 채널 'TradioV'의 프로그램 '더 퀵픽스(The Quickfix)'에 아시아 작곡가로는 최초로 출연하기도 했다.
용감한형제는 미국 진출 소감과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힙합계 레전드 투팍(Tupac)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투팍과 크루에서 함께 활동한 머니-비(Money-B)가 용감한형제와 함께 라디오에 출연했다.
한편, 용감한형제는 6월 초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음악 작업 중이며, YG와 크레이지본 외에 여러 외국 가수들의 음반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