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KDB산업은행은 중소·벤처투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을 위한 공모 접수를 마감한 결과 18곳이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소·벤처투자펀드는 통합 산업은행이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주축투자자(LP)로 출자하는 사업이다.
산은은 유망서비스산업 지원펀드 등 3개 분야에 1420억원을 출자 약정해 총 3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산은은 서류·구술심사와 내부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9월까지 7개 이내의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