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배우 고준희(30·본명 김은주)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22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기럭지 갑, 몸매 갑, 스타일 갑, 배우 고준희 씨. 지금 보라 접속하시면 보실 수 있어요. 시크함의 대명사. 미용실 가서 '고준희 단발해주세요' 하셨던 분들. 이젠 숏커트가 대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준희가 라디오 부스에 앉아 대본에 집중하고 있다. 고준희는 단발보다 더 짧은 숏커트 스타일에 블랙 셔츠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고준희는 '파워타임'에서 영화에 함께 출연한 샘 오취리에 대해 "한국말을 잘해서 놀랐다"며 "현장에서 트로트를 자주 불렀다. 밝은 친구"라고 언급했다.
고준희는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나미 역으로 출연했다. 샘 오취리는 불법체류자 야쿠부 역으로 열연했다.
한편, 고준희가 출연한 '나의 절친 악당들'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