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노유민의 다이어트 성공이 화제인 가운데 리즈 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노유민은 과거 그룹 NRG로 데뷔할 당시 큰 눈망울과 하얀 피부 등 꽃미모를 자랑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급격히 불어난 살과 수염까지 기르면서 '역변의 아이콘'으로 등극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과거 노유민은 한 프로그램에서 "내가 살을 빼면 여성분들이 좋아할 거다. 그래서 아내는 내가 살 찐 게 더 다행"이라며 근거없는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노유민은 "아내에게 '남편 살 빼게 해라'고 뭐라 하더라"며 "건강 프로그램 출연했을 때 몸이 안 좋다는 소리도 들었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한편, 노유민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8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히며 달라진 외모를 자랑했다. 노유민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와 수염까지 깍으며 과거 리즈시절을 떠올리게 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