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교보증권은 22일 선데이토즈에 대해 올해 하반기 애니팡 맞고·상하이 애니팡 등 캐주얼 게임 출시하면서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부진을 극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성빈 교보증권 연구원은 "선데이토즈는 애니팡 사천성 이후 히트작 부재로 지난해 2분기 이후 지속적인 매출 감소를 기록하고 있다"며 "하반기 애니팡 맞고(9월 예정)·상하이애니팡(7월 예정) 등 4∼5개의 캐주얼 개임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추가로 4분기에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전문업체인 'aeria'를 통해 유럽·북미지역 등에서 애니팡2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가장 큰 히트 게임 애니팡 시리즈의 최신작 애니팡3는 현재 기획 중으로 내년 초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