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래퍼 산이(30·본명 정산)가 '런닝맨'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산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닝맨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 지석진, 하하, 이광수, 김종국, 개리, 송지효 등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로 출연한 산이, 버벌진트, 은지원, 박재범, 제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두 교복을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힙합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고교허세왕' 콘셉트로 꾸며져 런닝예고 힙합부와 운동부로 나뉘어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버벌진트는 서울대라는 고학력과 중저음의 보이스로 기대를 높였다지만, 릴레이게임에서 느린 발과 행동으로 유재석이 "달팽이인 줄 알았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