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프로듀사' 마지막회가 해피엔딩을 맞으며 '뜨거운 안녕'을 고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프로듀사' 마지막회가 20.4%(이하 수도권 기준), 전국 18.2%로 자체 최고시청률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9%(이하 수도권 기준), 전국 기준 17.7%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프로듀사' 마지막회에서는 차태현(라준모 역)이 공효진(탁예진 역)과 25년의 우정을 끝내고 드디어 사랑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1박2일' 메인 연출자로 3개월의 시간을 확보했고, 예진은 변함없이 자신의 주관과 생각이 명확한 피디임을 드러냈다.
특히 김수현(백승찬 역)은 PD로서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으며 아이유(신디 역)은 나영희(변대표 역)을 떠나 1인기획사로 홀로서기를 도전했다.
한편 '프로듀사' 후속으로는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네 멋대로 해라'가 방송되며 정형돈과 안정환이 출연해 거침없는 패션 독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네 멋대로 해라'는 오는 27일 오후 9시 1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