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알고 싶다’, 목포 여대생 살인 사건…피해자가 언니에게 남긴 마지막 문자
[뉴스핌=대중문화부] '그것이 알고 싶다'가 목포 여대생 살인 사건의 전말을 취재한 가운데, 피해자가 언니에게 남긴 마지막 문자가 공개됐다.
20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목포 여대생 살인 사건의 전말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방송에는 피해자의 친언니가 동생이 남긴 마지막 문자를 공개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날 언니의 증언에 따르면 피해자는 고정적으로 하던 아르바이트를 안한다고 했었지만, 사고 당일은 해당 아르바이트의 대타를 위해 외출을 했다.
이후 피해자는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언니에게 문자를 했다. 그는 "언니, 나 대타 끝나고 지금 집에 간다"였다. 또, "언니, 어디냐" "아르바이트 끝나고 집에 가고 있다. 공원길로 가고 있으니 금방 봐"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5시간 후, 피해자는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