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멤버들, 최종 배달지 결정…유재석 아프리카 결정, 박명수 환호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멤버들의 최종 배달지가 정해졌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다트로 배달 갈 국가를 정했다.
첫 다트 주자로 나선 정준하는 남아메리카에 당첨돼 좌절했고, 이어 황광희와 정형돈은 희망 선택지였던 유럽에 당첨됐다. 유재석은 아프리카, 박명수는 북아메리카, 하하는 아시아에 가게됐다.
특히, 유재석이 아프리카에 선택되자 박명수와 정준하는 유재석의 고생길을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