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후 방송하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심혜진에게 속아 일본으로 떠나는 전미선과 신다은 모녀의 앞날이 펼쳐진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전미선과 신다은은 일본으로 여행을 가는 줄로만 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일본 여행은 이혜숙에게 압박을 받은 나머지 심혜진이 꾸민 일이었다.
특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곧 주인공급 캐릭터의 죽음이 예고돼 ‘데스노트’ 논란이 일고 있다. 드라마 초반에 주연급 연기자가 죽음으로 하차하는 건 분명 이례적이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은 18일 방송에서 시청률 6.2%(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