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가 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이 연동된
앱세서리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앱세서리 사업에 본격 나섰다.
16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서울 서초동 플래그십 매장을 시작으로 고객이 어디서나 다양한 앱세서리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전국에 플래그십 매장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헬스, 레저, 생활 등의 영역에서 앱세서리를 우선 출시하고 추후 고객의 생활가치를 높일 수 있는 품목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헬스분야에는 활동시간, 칼로리, 보행거리 등을 측정하는 손목형 피트니스 밴드와 체성분 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성분 분석기 등이 있다.
레저분야에는 스마트폰으로 조종과 실시간 스트리밍 및 HD영상 녹화가 가능한 드론과 수중 음파탐지기 측정값을 전송해 어군을 확인 할 수 있는 어군탐지 기능이 있다.
마이빔은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되는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은 스마트폰으로 감상이 가능한 유플릭스, U+HDTV, 유튜브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시청할 수 있다.
송병학 LG유플러스 액세서리영업추진팀장은 "데이터 시대가 도래하며 앱세서리 시장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며 "특히 앱세서리 시장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으로 상생은 물론 고객에게는 새로운 생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