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신다은에게 뒤집어씌운 죄가 들통나 결국 유치장에 갇혔다.
1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백예령(이엘리야)이 경찰서에 끌려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백예령은 자신의 죄를 황금복(신다은)에게 뒤집어 씌웠지만, 의식불명 상태였던 피해자가 깨어나 가해자로 백예령을 지목해 죄가 들통났다. 백예령은 황금복 대신 철창에 갇히게 됐다.
황금복은 친구의 배신에 당혹감을 드러내며 "솔직히 말해라. 정말 네가 그랬냐. 경선이 하는 소리 뭐냐"고 캐물었고, 백예령은 사실이 아니라고 잡아뗐다.
황금복은 "너 아니면 난데 그럼 누가 그랬냐"고 따졌지만, 백예령은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며 끝까지 거짓말을 했다.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