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의 ‘베토벤 바이러스’가 샵의 ‘장석현’으로 밝혀졌다.
1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호소력 짙은 폭발적 보이스 ‘베토벤 바이러스’와 가슴을 에는 고혹적인 음색의 향연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를 불러 판정단들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판정단들은 ‘어머니’를 선택, ‘베토벤 바이러스’가 얼굴을 공개했다.
공개된 ‘베토벤 바이러스’의 정체는 샵의 장석현이었다.
장석현은 “연예계를 떠난지 10년이 넘었다”면서 “현재 사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복면가왕이 발견한 ‘숨은 보석’”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4-5대 복면가왕을 석권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신이 내린 가창력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맞설 8명의 도전자들이 공개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