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에일리가 '나는 대한민국' 인증샷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에일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대한민국'에 함께 출연한 엑소의 찬열, 백현, 첸과 인피니트의 성규와 엘, 씨스타의 효린, 알리 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에일리는 "대세 엑소. 우아 연예인이다"라며 엑소의 찬열, 백현, 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엑소는 브이 포즈를 하며 웃고 있는데 비해 에일리는 두 손으로 입을 가리며 눈을 감고 부끄러워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인피니트의 성규, 엘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성규왈 야 이거 뭔 재미야. 꼭 그 말 올려줘. 진짜로. 제발"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효린과 찍은 사진과 알리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보고 싶었어요"라고 애교를 드러냈다.

또 에일리는 '나는 대한민국'에 출연한 대선배인 인순이, 윤미래, 백지영, 김범수 등과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에일리는 "인순이 선생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고 전했고, 윤미래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오오오 찬양하세. 윤비래 선배님. 꼴랍? 제발"이라고 말했다.
또 백지영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으로 친분을 드러냈고, 김범수에게는 "비주얼 가수 범수 오빠와 함께. 결혼은 안되요"라고 글을 적어 폭소케 했다.
한편, KBS '나는 대한민국'은 오는 8월 15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7만 대합창을 비롯해 국민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3개월간의 대장정 프로젝트를 담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