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에릭남과 클로이 모레츠의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에릭남은 최근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쁘고 착한 클로이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남과 클로이 모레츠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붉은 꽃무늬 자켓을 입고 긴 머리를 옆으로 쓸어 넘겨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클로이 모레츠는 작은 얼굴과 오똑한 콧날 등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1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출연해 헨리·예원의 신혼집을 방문했다. 이날 클로이 모레츠는 번데기, 산낙지, 매운 라면 등 한국 음식을 맛보고 제기차기, 노래방 등을 섭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