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씨에스윈드는 독일 AMBAU사 인수 추진설에 대한 12일 조회공시에서 인수설을 부인했다.
회사측은 유럽 해상풍력 시장 진출을 위해 여러 유럽의 기존 파운데이션 제조업체들과 다각적인 방법으로 협력을 모색하여 왔으나, 독일의 Ambau사는 대상업체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또 여러 유럽의 기존 파운데이션 제조업체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하여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에 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