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파크타운′의 잔여가구를 분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07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59~74㎡는 모두 계약이 끝났고 84㎡가 일부 남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1회차 계약금은 1500만원이다.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로 지원된다.
전용 84㎡A(536가구)의 경우 운정신도시에서 처음으로 혁신설계가 도입된다. 4베이 판상형을 기본으로 맞통풍과 채광이 뛰어나도록 설계했다. 현관 옆에 ′알파룸′도 제공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운정신도시에서 3번째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아파트로 현재 84㎡ 일부 가구를 분양 중”이라며 “사업지의 뛰어난 입지여건에 남다른 상품설계로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