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NH투자증권은 한국인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신규 주택 분양시장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강승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이번 금리인하로 시중 유동성과 대출금리 하락으로 하반기 부동산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15년 신규주택 분양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해 건설사 주택부문 매출과 이익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형건설사 중 GS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은 3만가구, 나머지 건설사도 2만가구 내외 신규주택 분양이 예상되는 시점에서 신규주택 분양시장의 수요 개선을 이끌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