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생생정보'에서 저렴한 파스타 맛집과 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맛대맛' 코너에서는 파스타와 칼국수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뉴욕NY'(02-6013-6782)다. 스테이크와 피자, 파스타를 전문으로 한다.
이곳은 스테이크가 9800원부터 3만4500원까지 다양하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또 파스타 역시 9800원부터 시작하며, 이외에도 샐러드, 필라프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곳은 점심 때 특선메뉴가 제공돼 매우 저렴하게 이용가능하다. 베이컨 샐러드, 리코타 샐러드, 베이컨 로제 파스타, 허니고르곤졸라, 마르게리따 두 종류의 미니 피자와 그릴 소시지 필라프, 돼지고기 필라프가 각 5900원이다.
점심 특선 운영시간은 11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평일에만 가능하다. 점심 특선메뉴를 주문하며 커피가 무료 제공되며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또는 1만6500원에 포카치아, 오늘의 스프, 건강식 샐러드, 안창살 스테이크와 커피가 포함되는 코스메뉴도 제공된다.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상시 주문 가능하다.
두 번째 맛집은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 위치한 '밥상머리 칼국수'(042-932-3322)다. 이곳은 저렴한 가격의 칼국수는 물론이고 막걸리가 무한 제공돼 인기다.
이곳은 3000원의 저렴한 닭칼국수가 유명하다. 15가지의 야채가 들어간 육수로 닭 냄새를 잡으며, 하루 전날 만들어 숙성시킨 면발이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구수한 국물과 큼직한 닭고기 등 양도 푸짐하다.
이외에도 뽕칼국수 5000원, 칼만두국과 평양만두가 각 6000원, 녹두지짐 1만 원, 보쌈 2만5000원, 만두전골이 크기에 따라 1만6000원부터 3만 원에 제공된다. 만두전골은 한우 사골 육수로 깊은 맛을 선사한다. 또 여름을 맞아 냉면도 맛볼 수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손님 모두에게 막걸리가 무료로 무한 리필이다. 대전의 유명 생 막걸리를 말통으로 사서 셀프 코너에 마련해 손님들이 먹고 싶은 만큼 마음껏 마실 수 있게 만들어 놨다.
한편, KBS 2TV 저녁 '생생정보'는 11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