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금융위원회가 우리나라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참여를 계기로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인프라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한 TFT를 구성한다.
정찬우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1일 무역보험공사 중회의실에서 AIIB 가입 관련 금융회사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금융연구원, 자본시장연구원 등은 국내금융회사가 AIIB가입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한다고 제안했다.
아시아개발은행(ADB) 추정에 따르면, 아시아개도국들의 인프라 투자 수요는 향후 10년간 8조 5420억 달러, 연간 7760억 달러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