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한국야쿠르트는 기존 발효유에 면역강화 기능성 물질 2종을 첨가한 제품을 한시적으로 생산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에 따르면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과 '메치니코프' 등을 포함한 발효유 16종 제품에 면역강화 기능성 미네랄 '아연'과 면역강화에 도움을 주는 '특허유산균(Lactobacillus plantarum HY7712)'을 각각 10일과 16일부터 추가로 첨가해 생산한다.

이정열 한국야쿠르트 마케팅이사는 "한국야쿠르트는 건강한 제품만을 전달하여 고객의 건강한 습관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소비자의 건강을 위해 메르스가 진정사태에 들어설 때까지 면역강화 성분이 추가된 제품을 계속해서 생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야쿠르트 아줌마의 면역강화와 사기진작을 위해 약 2억원 상당의 '바이오리브 장건강 프로바이오틱스' 와 '한진생 발효홍삼K' 건강기능식품을 야쿠르트 아줌마 전원에게 지급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