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나래 기자] 덥지 않았던 오늘과 달리 내일(9일)은 한낮에 무더위가 예상된다. 하지만 아침, 저녁에는 기온이 다시 떨어지면서 선선해질 것으로 보인다.
8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은 중부지방에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점차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20도를 밑돌겠지만 한낮에는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서울 30도, 대전 31도, 속초 23도, 광주 31도 등 오늘보다 크게 오를 전망이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클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물결은 남해상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은 수준이 되겠다.
모레 수요일에는 한낮 기온이 31도까지 큰 폭으로 오르면서 덥겠지만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에는 전국에 비가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김나래 기자 (ticktock03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