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본죽&비빔밥카페'는 여름 신메뉴인 '아삭 쇠고기 콩나물밥'과 '견과류 멸추비빔밥'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아삭 쇠고기콩나물밥은 콩나물밥 위에 얇게 썬 애호박과 당근, 무채, 볶은 쇠고기를 얹는다. 한 그릇에 7000원이다.
견과류 멸추비빔밥은 견과류와 멸치 조합을 비빔밥에 접목한 메뉴다. 땅콩과 해바라기씨와 같은 견과류에 실멸치, 우엉조림 등을 넣는다. 여기에 여름 보양 채소인 부추를 넣어 고추장에 비벼 먹을 수 있다.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매장 이벤트를 연다. 신메뉴를 선택한 고객에게 건강음료인 '오디 발효 음료' 또는 '마늘 발효 음료'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 오는 30일까지 본죽&비빔밥 카페 및 본죽 매장에서 2만3000원 넘게 구매한 고객에게 메추리알 장조림 한팩을 준다.
본아이에프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 가장 쉽게 찾게 되는 메뉴가 맛있고 꽉 찬 밥 한끼라는 생각으로 이번 신메뉴를 선보였다"며 "다양한 영양소를 한 그릇의 메뉴로 모두 채우는 동시에 입 안 가득 퍼지는 맛의 즐거움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