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런닝맨’ 유재석과 김종국이 레이서 못지않은 운전 실력을 선보였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그룹 빅뱅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한판 승부를 벌였다. 빅뱅과 김종국은 검투사 팀, 다른 런닝맨 멤버들은 거상 팀을 결성했다.
이날 마지막 미션은 타임 트랙 레이싱으로, 김종국과 유재석은 운전자로 나섰다. 먼저 선두로 나선 사람은 김종국이었지만, 유재석 역시 거침없는 운전 실력을 보여주며 팽팽한 레이싱을 이어갔다.
유재석은 평소와는 다르게 진지한 모습으로 운전에 임하며 1관문 직전에 김종국을 추월하는 데 성공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