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이하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영어 공부에 나선 가상 부부 헨리, 예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예원은 영어 선생님으로 나선 헨리에게 "캐나다 수도를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헨리는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잘 알지. 내가 캐나다 살았는데"라고 말했다.
하지만 헨리는 캐나다의 수도를 바로 말하지 못했다. 헨리는 당황하며 예원에게 "헷갈려서 그렇다. 캐나다는 너무 크잖아"라고 변명하기 시작했다.
이후 헨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설명하고 싶은 게 있다. 저는 캐나다 떠난 지 10년이 됐다. 10년 긴 시간이다. 잠깐 헷갈렸다"고 계속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