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생생정보'에서 아귀와 갈비 맛집의 노하우를 밝힌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맛의 비밀을 찾아라' 코너에서는 아귀 맛집과 갈비 맛집을 찾아간다.
첫 번째 공개되는 맛집은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위치한 아귀집 '소정'(02-962-8060)이다. 살아있는 아귀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자연산 아귀회와 국내산 아귀수육, 아귀찜, 아귀탕 등을 맛볼 수 있다. 2~3명을 기준으로 2kg이 제공되며 아귀회를 뜨고 남은 부분은 시원한 지리를 끓여준다. 소량만 나오는 아귀간은 고소하고 부드러워 인기다.
특히 아귀수육은 푸짐한 양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버섯과 고추, 마늘 등과 함께 먹으면 담백함이 일품이다. 아귀찜은 매운 맛 조절이 가능하다.
두 번째 맛집은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수유리갈비'(02-904-8804)다. 이곳은 석류갈비가 인기다.
이곳의 돼지갈비는 석류를 이용해 양념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석류갈비는 돼지 특유의 잡냄새를 없애고 갈비 육즙을 부드럽게 한다. 석류뿐만 아니라 각종 천연 과일도 양념에 포함된다.
무엇보다 석류돼지갈비는 14세 이상 1만4000원을 내면 무한 리필이 가능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8~11세는 1만1000원, 4~7세는 8000원이다. 각종 쌈채소와 샐러드, 장 등도 무한리필이다. 단 음식을 남길 경우 환경부담금 5000원이 부과되며, 2시간의 제한시간이 있다.
아귀 맛집과 석류갈비 맛집의 자세한 정보는 4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