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게임빌은 인기 야구 게임 '이사만루2015 KBO'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게임은 지난 2013년 출시 이후, 흥행을 고수하고 있는 시리즈 브랜드로 이번 대대적인 콘텐츠 업그레이드를 계기로 세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게임빌은 레전드 상위 등급인 '플래티넘'을 최초로 선보였다. 최근까지의 실제 선수 데이터를 반영한 로스터도 업데이트하고, 구단별 신규 선수와 모션도 추가했다.
또, '대전모드' 보상 폭을 넓혀 기존 카드팩 등급을 상향하고 '스타'를 추가했으며, 이외에도 신규 아이템 추가, 버그 수정 등 유저 의견이 반영된 콘텐츠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