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가온미디어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NH투자증권 등 8개사를 대상으로 69억원 규모(65만938주, 보통주 1주당 1만600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19일이며, 발행 신주는 1년간 보호예수된다.
또 가온미디어는 이 회사들을 대상으로 34억5000만원 규모의 교환사채(EB)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교환가액은 1주당 1만2941원이며 교환청구기관은 오는 7월8일부터 2019년 5월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