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1일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오두환, 구신본, 안정주, 우제혁, 김진태, 한성곤, 안호균, 지영택 등 8명의 수석위원이 상무로 승진했다. 전무 이상 승진 인사는 연말까지 보류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금년 임원 인사는 최고경영자(CEO) 교체 지연 등 책임경영 원칙에 따라 임원의 공동 책임을 물어 전무 이상 승진 인사는 연말까지 보류했다"며 "다만 수석위원은 임원이 아니고 무한 책임의 대상이 아닌 점을 감안하여 일부 인원을 상무로 신규임원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 상무 승진
▲ 오두환
▲ 구신본
▲ 안정주
▲ 우제혁
▲ 김진태
▲ 한성곤
▲ 안호균
▲ 지영택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