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서 선보인 안양 비산 로제비앙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방문객이 몰렸다.

안양 비산 로제비앙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554-12번지 일원에 짓는다. 지하 4층~지상 24층 3개동 규모 주상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 74㎡ 21가구 △전용 84㎡A 88가구 △전용 84㎡B 44가구 △전용 84C㎡ 22가구 △전용 84D㎡ 44가구 총 219가구이고, 오피스텔은 △전용 23~70㎡ 총 30실(예정)로 구성된다.
특히 1차 계약금 5%(1개월 이내 2차 계약금 5%) 2회 분납을 실시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와 발코니 무상확장 혜택도 제공돼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안양 비산 로제비앙 분양관계자는 “단지 바로 앞 경수대로와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4호선 범계역 이용이 수월해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춘 것은 물론 인근에 도보통학이 가능한 7개의 초․중학교가 있다"며 "단지 바로 옆 이마트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고 덕천지구와 임곡지구 재개발, 진흥아파트 재건축과 같은 굵직한 도시재생사업지구가 있어 방문객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오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일반 1순위, 5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11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6일부터 18일까지 계약한다. 견본주택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557-8번지에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