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3억8200만주(총 32개사)가 오는 6월 중으로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모직과 현대상선, 한진해운 등 총 9개사의 주식 3억 1200만주가 해제될 예정이며 코스닥시장에서는 대창스틸과 녹십자엠에스 등 23개사, 6900만주가 매각제한에서 풀리게 된다.
6월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5월(5억 500만주)에 비해 24.35% 감소한 것이며 전년 동월(7300만주)에 비해서는 423.1% 증가한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