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향후 1주일이 메르스의 확산이냐 진정이냐의 기로로 판단하고 있다”며 “3차 감염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대한감염학회와 진단학회 등으로 구성된 3차 감염을 통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 국가적인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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