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중국 중국 저장(浙江)성 온주溫州)시와 방송 콘텐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양해각서에서 방송분야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해각서는 고위급 정책협의체 구성 및 전문가 대화 운영, 양측 방송사의 상대국 현지 제작 및 취재에 관한 협조 등의 내용도 담고 있다.

또한 이번 협력사례를 기반으로 한국 정부가 중국시장 진출의 경험이 없는 방송사들을 적극 지원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날 방통위 대표단에 동행한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CJ E&M은 원저우라디오TV 그룹과 각각 방송 콘텐츠 분야 협력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